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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주의 천연기념물과 희귀식물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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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주의 천연기념물과 희귀식물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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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주는 반딧불이의 고장이다. 1982년 11월에 무주군 설천면 청량리 일원에 반딧불이와 그 먹이서식지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나, 보호구역내 밀도가 낮아지면서 기존구역을 해제했다. 그리고 2002년 2월 1일에 새로운 지정으로 변경 고시를 하여 무주일원의 반딧불이와 그 먹이 서식지로 바뀌었다.
우리나라에서 곤충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된것은 단 두종뿐이라고 한다. 장수하늘소와 반딧불이가 그것이다. 새로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가림마을은 파파리 반딧불이가 수한마을에는 애반딧불이가 무풍의 88올림픽 숲에서는 늦반딧불이가 다량 출현한다. 현재 남대천 부근에는 반딧불이 자연학교가 자리하고 있다. 천연기념물인 반딧불이를 체험할 수 있는 반딧불이 생태공원도 있다.
이 반딧불이를 주인공으로 하는 축제가 바로 무주 반딧불 축제다. 깨끗한 고장 무주를 알리는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하고있다. 매년 8월~9월에 열리는 반딧불 축제는 깨끗한 자연의 상징인 반딧불을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었는데 추억속의 반딧불을 보고싶으면 무주로 오시라고 감히 말씀드린다.